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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철의 마음 풍경] 꽃그늘 아래

그리운 님 언제 올까
까치발 동동 소화의 사랑
하늘 올라 높이 피었다.
 
7월 복더위 잊어라
꽃그늘 펼쳐 놓은 소화 넝쿨
주렁주렁 사랑 열매 맺었다.
 
어느 하루 뚝 하고
떨어지는 그리움처럼
여인의 웃음이 뚝 뚝 떨어진다.
촬영 정보
경기도 부천 중앙공원 능소화 터널. 렌즈 70~200mm, iso 100, f 5.6, 1/250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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