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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코로나 신규 환자 35명…지역발생 20명·해외유입 15명

 
11일 오전 광주 서구의 한 중학교에 마련된 국가직 공무원 9급 필기시험장에서 수험생들이 손 소독을 하고 입실하고 있다. 최근 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진 광주에서는 이날 1만2천121명이 지원한 국가직 공무원 9급 필기시험이 27개 시험장, 654개 시험실에서 치러진다. 연합뉴스

11일 오전 광주 서구의 한 중학교에 마련된 국가직 공무원 9급 필기시험장에서 수험생들이 손 소독을 하고 입실하고 있다. 최근 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진 광주에서는 이날 1만2천121명이 지원한 국가직 공무원 9급 필기시험이 27개 시험장, 654개 시험실에서 치러진다. 연합뉴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가 35명 나왔다. 
 
11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지역에서 20명이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았고 해외에서 유입된 환자가 15명이다. 신규 환자가 모두 35명으로 집계되면서 누적 환자는 1만3373명으로 늘었다. 
 
신규 확자는 이달들어 40~60명대를 오르내렸다. 30명대로 내려간 것은 지난달 26일(39명) 이후 15일 만이다.
 
5월 이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그래픽=김영희 02@joongang.co.kr

5월 이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그래픽=김영희 02@joongang.co.kr

국내 발생 사례 20건을 지역별로 보면 광주(9명), 서울(6명), 대전(2명), 경기(2명), 인천(1명) 등이다. 수도권과 광주 방문판매업체, 대전 지역 의원 감염 여파가 지속되고 있는 영향으로 보인다. 
 
해외 유입 확진자 역시 전 세계 코로나19 재유행과 맞물려 두자릿수를 기록했다. 
5월 이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그래픽=차준홍 기자 cha.junhong@joongang.co.kr

5월 이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그래픽=차준홍 기자 cha.junhong@joongang.co.kr

 
 
신규 격리해제자는 79명으로 모두 1만2144명이 격리해제 됐다. 격리 중인 환자는 41명 줄어 941명이다. 사망자는 없어 누적 사망자는 288명을 기록하고 있다.
 
황수연 기자 ppangshu@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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