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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사이버대학교, 오는 10일 2020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 모집 마감

경희사이버대학교는 오는 7월 10일(금) 2020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 모집을 마감한다.
 
이번 학생 모집학과(전공)는 미래·문화·글로벌리더십계열  소프트웨어디자인융합스쿨 (컴퓨터정보통신공학전공, AI사이버보안전공, ICT융합콘텐츠전공, 산업디자인전공, 시각미디어디자인전공), 미래인간과학스쿨(재난방재과학전공, 공공안전관리전공), 보건의료관리학과, 한방건강관리학과, 후마니타스학과, NGO사회혁신학과, 상담심리학과, 사회복지학부(사회복지전공, 노인복지전공, 아동·보육전공), 미디어문예창작학과, 스포츠경영학과, 실용음악학과, 일본학과, 중국학과, 미국문화영어학과, 한국어문화학과, 한국어학과, 문화커뮤니케이션학부(미디어영상홍보전공, 문화예술경영전공), 마케팅·지속경영리더십학과, 글로벌경영학과, 세무회계학과, 금융부동산학부(금융경제전공, 도시계획부동산전공), 호텔·레스토랑경영학과, 관광레저항공경영학부(관광레저경영전공, 항공·공항서비스경영전공), 외식조리경영학과이다.
 
경희사이버대학교는 경희 70여년 역사와 전통을 바탕으로 2001년 설립된 사이버대학이다. 2001년 개교 이래  대학의 설립이념, 교육 목표에 따라 ‘대학다운 미래대학’으로 지속적인 대학의 공적 가치 추구, 사회적 책무 수행을 위해 교육의 질 향상, 전문적인 교육 커리큘럼 제공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우수한 인재를 양성해 나가고 있다.
 
그간 직장인, 전업주부, 학사편입자, 농어민, 외국어우수자, 스포츠인재, 군·경·소방가족, 경희동문, 다문화, 후마니타스, 음악인재를 위해 폭넓은 장학혜택을 마련하였고 특히,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업준비자 또는 무직자 및 실직자 대상으로 ‘희망내일장학’ 제도를 신설·운영하여 사회 다양한 분야의 교육 수요자들에게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경희사이버대학교는 개교부터 현재까지 수많은 경희가족을 배출하고 있다.
 
아울러, 경희대학교과 함께 양교의 대학이념을 실현하며 실질적인 연계 및 교류협력을 진행하고 있어 양교 학점교류, 서울·국제캠퍼스의 도서관 등 캠퍼스 시설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재학생 및 졸업생은 홍릉캠퍼스와 경기·부산·대전·광주지역학습관 등에서 진행되는 특강 및 스터디에도 참여할 수 있으며, 경희나노디그리 단기 교육과정, 특성화프로그램, 해외문화탐방, 특강 등 다양한 오프라인 프로그램에도 참여하며 인적 네트워크를 쌓을 수 있다.
[지난 5월 7일(목) 한국산업의 브랜드 파워(K-BPI) 사이버대학 부문 5년 연속1위 인증식]

[지난 5월 7일(목) 한국산업의 브랜드 파워(K-BPI) 사이버대학 부문 5년 연속1위 인증식]

 
앞서, 경희사이버대학교는 그간 교육적 성과를 인정받아 ‘한국산업의 브랜드 파워(K-BPI)’ 조사에서 사이버대학 부문 5년 연속 1위(2016·2017·2018·2019·2020)를 수상하며 교육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는 지난 1999년부터 진행된 대표 브랜드 진단평가 제도이며 많은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또한, 경희사이버대학교는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속에서 보건복지부 위탁 사업인 독거노인맞춤돌봄서비스 종사자 2만8000여명에 대한 직무교육을 온라인으로 진행하여 공공 교육 공백 없이 정부 사업에 차질이 없도록 교육을 실시하여 ‘대학의 공적 가치·사회적 책무’ 수행을 다하고 있다.
 
[경희사이버대는 보건복지부와 지난 5월 8일(금) ‘독거노인사랑잇기사업’ 협약을 진행했다.]

[경희사이버대는 보건복지부와 지난 5월 8일(금) ‘독거노인사랑잇기사업’ 협약을 진행했다.]

지난 5월 8일(금)에는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와 ‘독거노인사랑잇기사업’협약 체결하여 독거노인 지원 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 및 운영으로 새로운 사회공헌 모델 구축에 참여하고 있다.  
 
한편, 2020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 모집 원서접수는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PC 또는 모바일로 7월 10일(금)까지 가능하며, 입학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나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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