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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유나이티드항공, 올 10월부터 최대 3만6000명 정리해고

미국 유나이티드항공

미국 유나이티드항공

미국 시카고에 본사를 둔 유나이티드항공이 최대 3만6000명을 정리해고하는 계획을 8일(현지시간) 내놓았다.
유나이티드는 정리해고 60일 이전에 계획을 알려야 한다는 미 노동법의 규정에 따라 이날 3만6000명까지 인력을 감축할 수 있음을 직원들에게 통고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때문에 승객이 급감한 탓이다. 앞서 아메리칸항공도 최대 2만 명까지 정리해고 할 계획을 공개했다. 
 
유나이티드는 8월1일부터 인력 정리 작업에 들어가 10월1부터 사람들을 내보낼 계획이다.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은 "유나이티드가 심하면 인력의 50%까지 정리하려고 한다"고 전했다. 
강남규 기자 dismal@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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