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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군인 재학생 꿈 키워주는 경희사이버대 공공안전관리전공

경희사이버대 미래인간과학스쿨 공공안전관리전공(주임교수 이준엽 교수)에는 군인을 직업으로  학업을 병행하는 많은 학우들이 미래에 대한 꿈을 키우고 있다. 같은 부대에서 함께 근무하며 학업에 열중하고 있는 ‘직업 군인 학우’들을 만나 그들만의 이야기를 들었다.
 
사회에서 일어나는 많은 사건 사고를 줄이고 예방하는데 도움이 될것으로 기대하고 경희사이버대 공공안전관리전공에 입학을 하게 되었다는 권택춘 학우는 “직업군인으로서 학업을 계속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는 사실이 매우 기뻤다”며 “군 전직 관리 트랙 과정을 통해 미래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학업에 임하고 있고 자격증 취득 과정이 추가 개설되는 게 희망”이라고 말을 전했다.
[미래인간과학스쿨 공공안전관리전공 학과 행사 모습]

[미래인간과학스쿨 공공안전관리전공 학과 행사 모습]

 
일과 학업의 병행에 가장 큰 걸림돌이 물리적 거리라고 생각했던 김창현 학우는 사이버대학의 가장 큰 장점으로 원격 교육을 꼽았다. “공공안전관리 분야가 직업군인인 제 직무와도 관계성이 크다고 생각했다”며 “경희사이버대학교 공공안전관리전공을 선택한 이유”라고 말했다.
 
[미래인간과학스쿨 공공안전관리전공 행사 모습]

[미래인간과학스쿨 공공안전관리전공 행사 모습]

아울러, “직업 군인으로서 역량을 키울 수 있고 학생회를 중심으로 활발한 교류와 다양한 활동 모습을 보고 입학하게 되었다”는 이근호 확우는 “업무와 학업을 병행하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배우려는 의지이다, 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같은 부대에 근무하는 권택춘, 김창현, 이근호 학우들은 예비 신·편입생들에게 “본인이 하고 싶은 일과 현재 직업에 맞추어 꾸준한 관심과 애정을 갖고 수업과 전공 행사에 참여한다면 경희사이버대학에서 많은 것을 얻어갈 수 있을 것이다”라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현재, 공공안전관리전공에서는 군 핵심인재 양성과 전역 후 성공적으로 사회에 진출할 수 있도록 2020학년도 2학기 ‘국방리더십’과 ‘군 전직 관리’ 트랙을 신설 운영하고 있다.                                                              
 
한편, 경희사이버대학교는 오는 7월 10일(금)까지 2020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모집학과(전공)는 미래·문화·글로벌리더십계열  소프트웨어디자인융합스쿨 (컴퓨터정보통신공학전공, AI사이버보안전공, ICT융합콘텐츠전공, 산업디자인전공, 시각미디어디자인전공), 미래인간과학스쿨(재난방재과학전공, 공공안전관리전공), 보건의료관리학과, 한방건강관리학과, 후마니타스학과, NGO사회혁신학과, 상담심리학과, 사회복지학부(사회복지전공, 노인복지전공, 아동·보육전공), 미디어문예창작학과, 스포츠경영학과, 실용음악학과, 일본학과, 중국학과, 미국문화영어학과, 한국어문화학과, 한국어학과, 문화커뮤니케이션학부(미디어영상홍보전공, 문화예술경영전공), 마케팅·지속경영리더십학과, 글로벌경영학과, 세무회계학과, 금융부동산학부(금융경제전공, 도시계획부동산전공), 호텔·레스토랑경영학과, 관광레저항공경영학부(관광레저경영전공, 항공·공항서비스경영전공), 외식조리경영학과이다.
 
수능·내신 성적과 관계없이 자기소개(80%)와 인성검사(20%)로 선발하며, 고등학교 졸업 이상의 학력을 가진 사람 또는 동등 학력이인정되는 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원서접수는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PC 또는 모바일로 하면 된다. 입학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나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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