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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최태원 SK이노베이션 서산공장서 '배터리 회동'

7일 정의선 현대차 수석부회장과 최태원 SK 회장이 만났다.  
 
정의선(左), 최태원(右)

정의선(左), 최태원(右)

재계에 따르면 정 수석부회장은 7일 SK이노베이션 서산공장을 방문해 최 회장을 직접 면담했다.  
 
정 수석부회장은 이날 오전 9시 15분께 SK이노베이션 서산공장에 도착했다. 전기차를 포함한 미래 모빌리티 관련 핵심 경영진과 개발부문 고위 관계자를 대동한 채였다.  
 
현대차그룹과 SK이노베이션은 전기차 부문에서 긴밀하게 협력해왔다. 기아차에서 생산되는 대부분의 전기차는 SK이노베이션이 제작한 배터리를 탑재하고 있다.  
 
정 수석부회장은 이날 최 회장과 김준 SK이노베이션 총괄사장을 만나 배터리 부문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차세대 배터리 개발 현황에 대한 의견을 듣는다.  
 
정 수석부회장은 최근 국내 배터리 산업 협력을 논의하기 위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구광모 LG그룹 회장을 차례로 방문한 바 있다.    
 
신혜연 기자 shin.hyeye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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