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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KT사옥서 코로나 확진자 추가 발생, 빌딩 폐쇄 연장

5일 오전 근무 직원 중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 발생한 서울 KT 광화문 이스트(east) 사옥에 임시폐쇄 안내문이 설치되어 있다.   이날 KT는 광화문 이스트·웨스트 사옥 폐쇄와 직원 재택근무를 별도 통보시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연합뉴스]

5일 오전 근무 직원 중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 발생한 서울 KT 광화문 이스트(east) 사옥에 임시폐쇄 안내문이 설치되어 있다. 이날 KT는 광화문 이스트·웨스트 사옥 폐쇄와 직원 재택근무를 별도 통보시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연합뉴스]

 
KT 광화문 사옥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명으로 늘었다. 지난 2일 첫 번째 확진자가 발생한 데 이어 4일 추가 확진자가 나오면서, KT는 광화문의 이스트(East)·웨스트(West) 사옥 폐쇄와 전 직원 재택근무를 연장하기로 했다.  
 
5일 KT에 따르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은 직원은 최초 확진자의 접촉자 129명 중 한 명이다. 이외에 128명은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KT는 "보건당국과 긴밀하게 협조하고 역학조사 결과에 따라 철저하게 조치하고 있다"면서 "직원과 고객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있으며, 고객 서비스에도 차질이 없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형수 기자 hspark97@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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