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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소속팀' 세인트루이스, 선수 2명 코로나19 양성 반응

최근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인 세인트루이스 카브레라

최근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인 세인트루이스 카브레라

 
김광현(32)이 소속된 세인트루이스에 비상이 걸렸다.
 
5일(한국시각)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에 따르면 세인트루이스 투수 제네시스 카브레라와 리카르도 산체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였다. 두 선수는 모두 코로나19 관련 증상이 없었고 검사 결과가 나온 직후 격리됐다.
 
일단 홈구장인 부시 스타디움에서 진행된 첫 번째 훈련에는 모두 불참해 감염 우려는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한다. 김광현은 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아 팀 훈련을 차질 없이 소화 중이다.
 
한편 메이저리그 개막 가능성에는 물음표가 가득하다. 4일 메이저리그 사무국 발표에 따르면 개막 준비에 앞서 진행된 코로나19 단체 검사에서 선수 31명, 구단 관계자 7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비율로는 1.2%.
 
미국 스포츠 전문채널 ESPN에 따르면 미네소타 3루수 미겔 사노, 뉴욕 양키스 내야수 DJ 르메이휴, 캔자스시티 포수 살바도르 페레스 등 굵직굵직한 현역 선수들이 모두 양성 명단에 이름을 올린 상태다.
 
배중현 기자 bae.junghyun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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