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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장남 여친도 코로나 감염 … “장남은 음성”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장남의 여자친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뉴욕타임스(NYT) 등 외신이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NYT에 따르면 트럼프 재선 캠프의 정치자금 모금 최고 책임자인 킴벌리 길포일은 검진 결과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의 장남인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의 여자친구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장남인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오른쪽)와 그의 여자친구 킴벌리 길포일. [AF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장남인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오른쪽)와 그의 여자친구 킴벌리 길포일. [AFP=연합뉴스]

 
길포일은 트럼프 주니어와 함께 사우스다코다 출장 중에 확진 결과를 통보받았다고 전해진다. 이곳은 트럼프 대통령 연설과 독립기념일을 축하하는 대규모 불꽃놀이가 예정돼 있었다.  
 
트럼프 주니어는 음성 판정을 받았다. 하지만 자체 자가격리에 들어가 예정된 공식 일정엔 참석하지 않을 예정이다.  
 
길포일은 대통령 전용기엔 탑승하지 않았으며, 일행 중에 유일하게 코로나19 확진을 받았다고 NYT가 전했다. 길포일과 트럼프 주니어 모두 트럼프 대통령의 측근 직원들과 접촉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진다. 
 
임선영 기자 youngca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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