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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한국서비스대상] 보유고객 960만 명 돌파 … 국민기업으로 성장

DB손해보험(대표 김정남·사진)은 2016년, ‘한국서비스대상’ 손해보험 부문 명예의전당에 헌정됐다.
 

DB손해보험

DB손해보험은 1962년 대한민국 최초의 자동차보험 전문회사로 출발해 현재는 손해보험 전 상품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종합 손해보험회사로 성장했다. ‘고객과 함께 행복한 사회를 추구하는 글로벌 보험금융그룹’이라는 비전으로 고객가치를 제고하고 고객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 특히 고객 중심 경영 기조 하에 보유고객 960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국내 경제활동 인구의 약 34%에 해당하는 수치로, 국민기업으로의 성장을 의미한다고 할 수 있다.
 
DB손해보험은 주주가치 극대화나 기업가치 극대화에서 나아가 경제·사회·환경적 관점에서의 균형적 경영성과 창출을 통해 지속 가능한 경영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한다. ▶가치경영 ▶혁신경영 ▶GWP 구현 ▶파트너와의 상생 ▶환경경영 ▶사회공헌활동 ▶고객만족경영 ▶윤리경영 등 다양한 이해 관계자의 가치를 제고할 수 있는 기업활동을 전개한다. 그 결과 DB손해보험은 다우존스 지속가능 경영지수 평가에서 국내 손보업계 최초로 6년(2013~2018년) 연속 평가 최고등급인 ‘World Class’에 선정됐다.
 
 
중앙일보디자인=김재학 기자 kim.jaiha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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