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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네스 신기록 5개 추가…구독자 4000만 ‘유튜브 퀸’ 블랙핑크

기네스 월드 레코드 5개 부문에서 신기록을 세운 블랙핑크. [사진 YG엔터테인먼트]

기네스 월드 레코드 5개 부문에서 신기록을 세운 블랙핑크. [사진 YG엔터테인먼트]

블랙핑크가 신곡 ‘하우 유 라이크 댓(How You Like That)’으로 5개 부문에서 기네스 신기록을 세웠다. 1일(현지시간) 기네스 월드 레코드에 따르면 지난달 26일 오후 6시 공개된 ‘하우 유 라이크 댓’ 뮤직비디오는 유튜브에서 24시간 동안 8630만 뷰를 기록해 ‘24시간 동안 가장 많이 본 유튜브 영상’으로 기록됐다. 더불어 ‘24시간 동안 가장 많이 본 유튜브 뮤직비디오’ ‘24시간 동안 가장 많이 본 K팝 그룹 뮤직비디오’에도 함께 등재됐다.
 

신곡 ‘하우 유 라이크 댓’ 뮤직비디오
24시간만 8630만뷰, 가장 많이 본 영상

뮤직비디오 공개 당시 동시 접속자가 최대 166만명을 기록해 ‘유튜브 영상 프리미어 최다 시청자’와 ‘유튜브 뮤직비디오 프리미어 최다 시청자’ 타이틀도 획득했다. 프리미어는 영상 첫 공개를 뜻한다. 26일 신곡 발매 기념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진행할 때만 해도 3760만명이었던 유튜브 채널 구독자는 2일 오전 국내 유튜브 채널 최초로 4000만명을 돌파했다.  
 
기네스 월드 레코드에 올라온 블랙핑크의 '하우 유 라이크 댓'이 세운 기록들. [기네스 캡처]

기네스 월드 레코드에 올라온 블랙핑크의 '하우 유 라이크 댓'이 세운 기록들. [기네스 캡처]

‘하우 유 라이크 댓’은 공개 32시간 만에 유튜브 조회 수 1억 뷰를 넘기며 최단 시간 기록을 경신했다. 이전 최고 기록은 지난해 4월 방탄소년단(BTS)의 ‘작은 것들을 위한 시’가 세운 37시간 37분이다. ‘작은 것들을 위한 시’는 공개 24시간 동안 유튜브에서 조회 수 7460만회를 기록해 ‘24시간 동안 가장 많이 본 유튜브 영상ㆍ뮤직비디오ㆍK팝 그룹 뮤직비디오’ 등 3개 부문 월드 레코드를 보유하고 있었다.  
 
기네스는 “2016년 데뷔한 블랙핑크는 최근 레이디 가가와 협업한 ‘사워 캔디(Sour Candy)’로 미국과 영국 차트에서 주목받기도 했다”며 “이미 스포티파이와 유튜브에서 가장 많은 구독자를 가진 여성 그룹으로 원디렉션(3170만명)보다 큰 규모”라고 소개했다. ‘하우 유 라이크 댓’은 스포티파이 글로벌 톱 50 차트에서 2위에 올라 K팝 최고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민경원 기자 story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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