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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작구 문창초교 6학년생 코로나 확진, 180여 명 접촉 추정

코로나19 집단 감염 사례가 나온 왕성교회가 위치한 서울 관악구 보건소 코로나 19 선별진료소에서 지난달 29일 한 의료진이 방문자들의 검체를 채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코로나19 집단 감염 사례가 나온 왕성교회가 위치한 서울 관악구 보건소 코로나 19 선별진료소에서 지난달 29일 한 의료진이 방문자들의 검체를 채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서울 동작구의 문창초등학교에서 한 6학년 학생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학교는 1일 긴급 폐쇄됐다.
 
관악구 보건소에 따르면 문창초교 6학년생이 지난달 30일 진단 검사를 받았고 하루 뒤인 1일 오전 8시 40분에 양성 판정이 나왔다. 
 
방역 당국과 관계부처는 학교를 긴급 폐쇄하고, 확진 판정을 받은 학생과 접촉한 것으로 추정되는 학생ㆍ교직원 180여 명에게 자택 격리 조처했다. 조만간 이들에 대해 코로나10 진단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방역 당국은 현재 정확한 감염경로와 밀접접촉자 등을 조사 중이다.
 
김경희 기자 amator@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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