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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민노총 합의 안돼 노사정 대타협 불발…논의는 계속

코로나 위기 극복을 위한 노사정 대표자회의가 결국 1일 최종 합의안을 도출하지 못했다. 이날 오전 개최한 민주노총 중앙집행위원회(중집)에서 부결되면서다. 민노총 일부 위원들은 경영계에 대한 '해고 금지' 등이 포함되지 않았다며 합의안에 대한 반대 의사를 밝혀왔다. 당초 국무총리실은 최종 합의에 대한 협약식을 개최할 예정이었지만, 민노총 불참으로 취소했다.
정세균 국무총리 등이 1일 오전 서울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노사정 대표자 협약식을 하기 위해 모였다. 그러나 이날 협약식은 민주노총의 불참으로 취소됐다. 뉴시스

정세균 국무총리 등이 1일 오전 서울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노사정 대표자 협약식을 하기 위해 모였다. 그러나 이날 협약식은 민주노총의 불참으로 취소됐다. 뉴시스

 
세종=김도년 기자 kim.dony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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