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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노무현도 권력 나눌수록 커진다 했다"

중앙일보 ‘초선언박싱(unboxing)’은 21대 총선에서 처음 금배지를 달게 된 화제의 초선 당선인을 ‘비디오 상자’에 담아 여러분에게 찾아갑니다. 패기 넘치는 포부와 공약으로 똘똘 뭉친 초선 당선인을 ‘3분 영상’에서 먼저 만나보세요.

 
이번 초선언박싱 주인공은 최형두 미래통합당 의원입니다. 언론인 출신의 최 의원은 통합당 원내대변인을 맡아 '당의 입'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21대 총선에서 창원 마산합포에 출마에 처음으로 배지를 달았습니다.
 
최 의원은 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한 최근 여권의 공세에 대해 “민주당 스스로 임명한 검찰총장을 민주당이 끌어내리려 한다”며 “검찰총장 2년 임기를 지켜주는 게 검찰의 독립을 지키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윤 총장에 대해선 “여야 할 것 없이 권력의 핵심을 건드리는 수사를 해왔다. 쉽지 않은 기질”이라고 했습니다. 
 
논란이 뜨거운 ‘인국공(인천국제공항공사) 사태’에 대해선 “우리 자녀, 조카들만 봐도 취직하기가 너무 힘들다”며 “고용 유연성 확보와 사회 안전망 확대에 당이 힘쓰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최근 국회 원 구성과 관련해선 “노무현 대통령도 권력은 나눌수록 커진다고 했다”며 더불어민주당을 비판했습니다. 
 
인터뷰=김기정 기자 kim.kijeong@joongang.co.kr
영상·그래픽=임현동·여운하·이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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