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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많아 보험 가입 거절됐던 다마스 운전자도, 차 보험사 찾기 쉬워진다

사고 이력 때문에 자동차보험 가입이 거절된 다마스 등 개인소유 업무용 소형차 소유자들의 보험 가입이 용이해진다.  
 
다마스

다마스

보험개발원은 다음달 1일부터 ‘내 차보험 찾기’ 서비스에 개인소유 업무용 소형차를 추가한다고 30일 밝혔다. 내 차보험 찾기 서비스는 잦은 사고 등으로 보험가입이 힘든 소비자가 여러 보험사를 상대로 가입가능 여부를 한 번에 조회할 수 있는 서비스다.  
 
내 차보험 찾기에 추가된 개인소유 업무용 소형차는 다마스, 포터 등 개인이 화물, 배달 등으로 주로 사용하는 경승합·경화물·4종 화물 차량 등이다.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네이버 등 포탈사이트에 ‘내 차보험 찾기’를 검색해보거나 직접 주소(https://mycar.kidi.or.kr)를 입력해 사이트에 접속한 후 가입담보와 가입금액 등 필요한 정보를 입력하면 된다. 보험사는 신청자가 입력한 정보를 토대로 가입 가능 여부를 검토한 후 신청일로부터 2일(영업일 기준) 이내에 유선 또는 문자로 결과를 알려준다.  
 
보험개발원이 운영 중인 내 차보험 찾기 사이트. 사이트에 접속 후 보험 가입에 필요한 정보를 입력하면 된다.

보험개발원이 운영 중인 내 차보험 찾기 사이트. 사이트에 접속 후 보험 가입에 필요한 정보를 입력하면 된다.

내 차보험 찾기 서비스는 지난 2018년 5월 개인용 자동차보험에 한 해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달 9일까지 5275명이 서비스를 이용해 이중 4620명(87.6%)이 보험에 가입했다. 655명은 가입을 거절 당했다. 내 차보험 찾기 서비스 출시 전에는 잦은 사고를 낸 고위험 차량의 경우, 보험 인수가 거절되면 여러 보험회사가 공동인수하는 방식으로 보험에 가입해야 해 보험료 부담이 컸다.  
  
안효성 기자 hyoz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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