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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트 스터디카페'...투잡창업, 가족 및 친척 소개 통한 창업사례 다수

포스트 코로나 시대, 언택트(비대면) 소비 트렌드가 확산하고 있는 상황에서 무인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업종이 유망프랜차이즈 창업아이템으로 주가를 올리고 있다. 대표적인 예로는 무인 독서실, 스터디카페를 들 수 있다.
 

이에 스터디카페 창업 프랜차이즈 시장도 업체간 치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는 가운데 2019 중앙일보 주관 히트브랜드 대상의 주인공이자 업계 단기간 60호점 돌파를 앞둔 '플랜트스터디카페'(이하 플랜트)가 주목받고 있다.
 
화이트톤의 심플하고 트렌디한 인테리어를 갖춘 플랜트는 학생 이용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업계 최초로 도입한 1인실, 좌식실, 여유로운 크기의 책상 등 이용객들의 편의성을 극대화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랭킹시스템', '학습매니저' 등 스터디테크를 통해 특히 학생들의 재방문 및 충성고객 비율이 높은 것이 특장점이다.
 
해당 브랜드는 특히 본업 이외의 투잡창업으로 지점을 운영하는 사례가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마포 대흥점의 경우 직장인이 투잡창업으로 3개월 운영을 했으며, 퇴사를 준비중인 동생에게 소개하여 포항 유강점을 창업했다는 게 브랜드 측 설명이다.
 
아울러 가족 및 친척 소개 사례들이 다수라는 점도 눈길을 끈다. 브랜드 관계자는 “사천정동점은 직장인 부부가 함께 부부창업한 사례로 오픈 후 운영한지 한달 뒤 2호점 개설 결정을 했고 천안두정점은 친동생 부부가 소개해서 창업한 사례다”고 말했다.
 
이어 “통영 죽림점은 아들이 진주에 창업을 하려 했으나 시기가 맞지 않아 아버지 소개 후 통영 죽림점을 창업, 운영 1년 후 노하우를 바탕으로 아들이 통영 무전점을 창업했으며 친척 소개 후 현재 상담 진행 중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플랜트는 기존 점주의 추가 지점 개설 또는 소개를 통한 창업 시 더 많은 창업비용 혜택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브랜드 홈페이지 또는 대표전화로 가능하다.

윤근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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