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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를 기회로!] 올레핀 사업 등 신성장동력 확보 총력

GS리테일이 첨단기술을 적용한 미래형 편의점 GS25를 서울 중구 BC카드 본사 20층에 오픈했다. QR코드를 통한 개인 식별과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결제가 가능하다. [사진 GS그룹]

GS리테일이 첨단기술을 적용한 미래형 편의점 GS25를 서울 중구 BC카드 본사 20층에 오픈했다. QR코드를 통한 개인 식별과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결제가 가능하다. [사진 GS그룹]

 
GS는 출범 이후 그룹 차원에서 미래 먹거리 발굴 및 사업 포트폴리오 강화, 안정적인 수익성 확보를 통해 신성장동력 확보에 나서고 있다. GS칼텍스는 올레핀 사업에 진출한다. 2조7000억원을 투자해 2021년 상업가동을 목표로 연간 에틸렌 70만t, 폴리에틸렌 50만t을 생산할 수 있는 올레핀 생산시설(MFC)을 짓기로 했다. 정유·석유화학·윤활유 등 기존사업 전반에 걸쳐 원가 절감 및 수익 확보를 위한 설비 투자를 한다.

GS그룹

 
GS건설은 홈네트워크 시스템에  ‘커뮤니티’ 개념을 건설업계 최초로 도입했다. 웰빙 시스템, 토털 시뮤리티 시스템을 통해 편리성과 쾌적함과 안전성을 극대화했다. 또한 친환경 에너지 절감 주택인 ‘그린스마트자이’를 선보임으로써 첨단 에너지 절감 기술을 선도한다.
 
GS리테일은 지난해 안면 인식 결제 편의점을 선보인 데 이어 올해는 계산대 없는 ‘미래형 편의점’ GS25를 BC카드 본사 20층에 오픈했다. 미래형 GS25에서는 ▶QR코드를 통한 개인 식별 ▶고객 행동 딥러닝 스마트 카메라 ▶재고 파악을 위한 무게 감지 센서 ▶영상 인식 스피커를 통한 고객 인사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결제 등 미래형 디지털 유통 기술이 도입됐다. 언택트 소비시장에 맞춰 배달전문업체 요기요와 손잡고 전국 2000여 GS25에서 배달 서비스를 제공하고, 유통업계 최초로 카카오 주문하기 서비스를 적용함으로써 배달 플랫폼으로도 성장하고 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재학 기자 kim.jaiha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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