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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 ‘학생부종합전형 체험’ SSU모의전형 프로그램 개최

 
숭실대학교(총장 황준성)는 입학사정센터(센터장 김기백)가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8월 17일부터 18일까지 교내 형남공학관에서 학생부종합전형(SSU미래인재전형)을 체험해 볼 수 있는 SSU모의전형 체험 프로그램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매년 개최해왔던 본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축소하여 운영하며 특히 행사장 방역 및 참가자 간 거리두기 등을 잘 시행할 예정이다.  
 
본 행사에 참여하는 고등학생들은 실제 면접관과 함께 모의면접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얻는다. 또한 자기소개서와 면접에 대한 피드백을 받을 수 있으며 전공 선배들의 입학 관련 조언을 들을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된다.  
 
김기백 센터장(전기공학부 교수)은 “SSU모의전형 체험 프로그램은 매년 학생부종합전형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좋은 프로그램”이라며 "자기소개서에 대한 피드백과 모의면접 체험 기회를 통해 사교육의 도움 없이 입시를 준비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고 말했다.  
 
참가 희망자는 6월 29일(월) 오전 10시부터 7월 17일(금) 오후 3시까지 숭실대 입학처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 및 자기소개서 등록을 해야 한다. 입학사정센터는 자기소개서 심사 후 인문·경상계열 60명, 자연계열 및 융합특성화자유전공학부 60명 등 총 120명의 학생을 선발할 예정이다. 참가자 발표는 8월 3일(월) 오전 10시에 입학처 홈페이지에 공지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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