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양평 전원주택’ 휘페스타43, 1단지 분양 조기완판 ‘7월 2단지 분양 청신호’

휘페스타가 전원주택 트렌드 리더로서 면모를 발휘했다. 수도권 전원주택 대표 지역인 양평군 양서면 목왕리 일대에 들어서고 있는 양수리 타운하우스 휘페스타는 1차 ‘휘페스타-두메향기’에 이어 2차로 조성된 ‘휘페스타43(포서드)’ 1단지 분양을 최근 완료했다.
 

‘휘페스타43’은 1주일에 4일은 도심에서 3일은 전원생활로 느긋한 삶을 즐기고자 하는 이들에게 맞춤형 주거환경을 추구한다. 양평 타운하우스 ‘휘페스타’는 느긋하게 삶의 여유를 즐기는 생활을 뜻하는 북유럽어 ‘휘게’(Hygge)와 즐거움의 ‘페스타’(Festa)가 더해져 편안하고, 따뜻하고, 안락함을 추구하는 ‘하우스 콘텐츠’의 개념을 담았다.
 
# 빠른 분양마감 ‘커스터마이징 설계와 고객소통’ 결과
휘페스타는 끊임없이 변화하는 트렌드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대처한다. 집 잘짓기에서 더 나아가 입주민들이 보다 행복하고 가치있는 전원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로컬 크리에이터’의 의미에 접근해 로컬의 발전을 꾀하며 로컬 비즈니스로 나아갈 계획이다.
 
무엇보다 휘페스타가 높은 분양률과 예상 시기보다 빠른 분양 마감을 이루는 비결은 고객인 건축주와 협력업체, 그리고 직원들의 노력 때문이다.
 
김민준 대표는 “분양 상담에서 준공에 이르기까지 모두가 함께 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며 “단순히 집 팔고 땅을 파는 일이 아니라 건축주와 가족들의 편안하고 행복한 삶의 공간, 나를 닮은 집이라는 생각을 하면 분양 상담에 이어 설계, 시공의 모든 과정에 진정성이 담겨야 한다”고 말한다.
 
휘페스타의 특징은 분양 영업사원 보다는 김민준 대표와 건축 총괄 이창현 이사가 직접 분양 상담에 참여한다는 점이다. 예비 건축주들에게 실제적인 도움이 될 수 있고, 보다 명쾌한 해법을 제시할 수 있다. 결국 또 영업 수수료는 고객에게 서비스로 환원되기 때문에 미세한 부분 하나라도 더 좋은 집을 짓는 데 도움이 된다.
 
설계가 시작되면 건축사, 인테리어, 시공, 마케팅 담당자까지 모두 함께 건축주와 머리를 맞댄다. 1:1 주문형 커스터마이징 설계로 건축주와 가족들이 추구하는 생활 환경을 반영해 주거에 필요한 부분들을 설계에 모두 반영하기 위해 모든 제안과 아이디어가 모여진다.
 
휘페스타는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전원주택에 대한 고민을 거듭한 끝에 ‘PCL설계’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 전원생활의 패턴을 반영해 생산(Product)과 문화(Culture), 레저(Leisure)를 한데 아우르는 설계를 창안하기에 이르렀다.

# 고객과 하나된 건축 현장 ‘7월 2단지 분양, 상담 요청 이어져’
2년전부터 입주민들의 요구를 적극 수용한 커스터마이징 설계로 프리미엄 전원주택 시장에 진입한 휘페스타는 건축주와의 소통을 가장 중요하게 여긴다. 건축주들의 아이디어도 반영된다. 계단 공간을 활용한 분리수거함, 어린 아이들을 위한 볼 풀장. 빔을 쏠 수 있도록 한 면의 벽을 흰색으로 만들어 야외 영화관으로 활용하는 등 다양한 아이디어가 구현된다.
 
입주 고객들과의 긴밀한 관계는 곳곳에서 나타난다. 상담차 방문한 이들의 집구경을 마다하지 않는다. 김민준 대표는 “상담자들을 맞이해주고 영업사원 못지않게 집안 구석구석을 설명해주는 입주민들의 모습에 감동할 수 밖에 없다”고 말한다.

인테리어 설계에 반영된 커튼, 침구, 가구, 가전제품, 아웃도어제품 등 고객 맞춤 제품을 판매점과 가격을 협상하고 건축주들에게 동반 구매를 제안하기도 한다. 입주시 가전제품과 가구, 아웃도어 제품 조립에 이르기까지 휘페스타 직원들이 도움을 주기 위해 나선다. 입주민들은 현장 근로자들을 위해 수박이나 간식을 사다주거나, 직원들에게 소소한 선물을 전해주는 등 가족 못지않은 분위기다.
 
김민준 대표는 “회사가 현장에 있어서 고객과 소통이 수월하며 건축 현장이 어떻게 되어가는지 궁금한 분들이 자주 현장을 방문하기 때문에 소통을 하다보면 자연스레 친분이 쌓인다”며 “이같은 과정을 통해 입주민들 모두 친화력을 쌓고 소통하게 되는데 그 결과가 완판 분양으로 이어지는 것 같다”고 미소를 짓는다.
 
양수리 전원주택 ‘휘페스타 두메향기’의 입주와 ‘휘페스타43’ 1단지가 분양 완료를 기록한 가운데 ‘휘페스타43’ 2단지의 분양이 7월부터 시작된다. 분양 상담이 이루어졌지만 계약을 완료하지 않은 고객들의 요청이 잇따르는 가운데 필지 선정 경쟁이 이어질 전망이다.
[사진제공=휘페스타]

윤근호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