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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금융] 올여름 국내 여행 계획 중이라면…‘나’를 위한 운전자보험 상담하세요

삼성화재는 지난 4월 변경된 법 개정에 따라 새롭게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형태의 위험까지 대비할 수 있도록 보장을 업그레이드한 운전자보험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사진 삼성화재]

삼성화재는 지난 4월 변경된 법 개정에 따라 새롭게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형태의 위험까지 대비할 수 있도록 보장을 업그레이드한 운전자보험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사진 삼성화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이어지면서 올여름 휴가 고민이 커졌다. 최근에는 해외여행은 줄어든 반면 국내 여행은 주목받는 모양새다. 특히 감염 우려로 캠핑, 독채 펜션, 자가용 여행과 같이 생활 속 거리두기가 가능한 여행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다.
 

삼성화재

휴가철은 평소보다 장거리 운전을 하는 경우가 많고, 익숙지 않은 도로 상황으로 인해 사고 발생률이 높다. 지난해 도로교통공단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여름 휴가철에는 평상시보다 하루 평균 10건이 더 많은 616건의 사고가 발생했다.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휴가철에는 어린이 교통사고도 늘어나는 경향이 있다. 어린이 교통사고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개선되며 지난 3월에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이 개정됐다. 일명 ‘민식이법’이라고도 불리는 이 법의 시행으로 어린이보호구역 내에서 시속 30km 초과 또는 안전운전 의무 부주의로 사고가 발생하면 가중처벌을 받게 된다.
 
최근 보험업계에서는 운전자보험의 필요성에 대해 고객에게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다. 삼성화재 역시 지난 4월 변경된 법 개정에 따라 새롭게 발생할 수 있는 위험까지 대비할 수 있도록 보장을 업그레이드한 운전자보험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자동차보험이 ‘남’을 위한 보험이라면 운전자보험은 ‘나’를 위한 보험이다. 자동차보험은 타인의 사망이나 부상, 재물 손해 등 민사적인 책임을 보장한다. 하지만 형사적인 책임에 대해서는 보장하지 않기 때문에 자동차보험과 함께 운전자보험 가입이 꼭 필요하다.
 
운전자보험은 내가 소유한 자동차뿐만 아니라 다른 자동차를 운전할 때 발생한 사고에 대해서도 형사적 책임, 행정적 책임으로 인한 운전자 본인의 경제적 피해, 벌금, 형사합의금, 변호사 선임비용 등을 보상한다.
 
삼성화재 RC(Risk Consultant)는 고객에게 재무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종합금융전문가다. 단순히 보험을 파는 사람이 아니라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인생의 위험으로부터 고객을 지키는 사람이라 할 수 있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휴가철 자차를 이용한 국내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떠나기 전 삼성화재의 보험 전문가 RC를 통해 운전자보험에 대한 상담을 받아보길 바란다”고 밝혔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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