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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금융] 5년간 반값 연회비에 디지털 생활비 혜택을 더하다

현대카드 DIGITAL LOVER 플레이트에는 새롭게 개발된 금속 시트와 투명 소재가 적용되는 등 카드 제작 기술력이 집약됐다. 특히 완전히 달라진 디자인 패러다임을 적용해 현대카드 디자인의 새로운 출발로 평가받고 있다. [사진 현대카드]

현대카드 DIGITAL LOVER 플레이트에는 새롭게 개발된 금속 시트와 투명 소재가 적용되는 등 카드 제작 기술력이 집약됐다. 특히 완전히 달라진 디자인 패러다임을 적용해 현대카드 디자인의 새로운 출발로 평가받고 있다. [사진 현대카드]

현대카드가 DIGITAL LOVER 생활비 혜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디지털 생활비와 연회비 캐시백 혜택을 동시에 제공하는 행사다.
 

현대카드
스트리밍 서비스·온라인페이 할인
언택트 라이프 맞춤형 혜택 쏠쏠
취향별 4가지 카드로 선택 폭 넓혀
금속 시트·소재 등 디자인도 혁신

‘현대카드 DIGITAL LOVER’는 디지털 언어를 자유자재로 사용하는 새로운 세대를 지칭하는 디지털 네이티브(digital native) 세대를 위해 현대카드가 ‘디지털 생활비 전용카드’로 선보였다.
 
우선 현대카드는 ‘디지털 스트리밍 서비스 1+1’ 혜택을 준다. 현대카드는 주요 스트리밍 서비스 이용료를 월 1만원까지 할인해주는 기본 혜택에, 추가로 구독 중인 1개 서비스 이용료를 6개월간 월 1만원까지 캐시백으로 되돌려준다.
 
‘온라인페이 2배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현대카드는 대상 온라인페이로 결제한 금액의 5%를 할인해주는 기본 혜택에, 추가로 할인받은 금액 그대로 다음 달에 캐시백 해준다.
 
‘연회비도 5년간 반값’이다. 현대카드 앱에서 ‘현대카드 DIGITAL LOVER’ 카드를 발급하고 해당 조건을 충족하면, 발급 첫해 연회비를 전액 캐시백 해주고 2~5년까지는 매년 연회비의 50% 캐시백 제공 혜택을 준다.
 
이번 프로모션은 현대카드를 6개월 이상 이용하지 않은 회원이 대상이다. 대상 회원은 이달 30일까지 이벤트에 응모 후 현대카드 DIGITAL LOVER 이용 조건을 충족하면 된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이번 프로모션은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에게 스트리밍 서비스와 온라인페이로 대표되는 ‘디지털 생활비’ 혜택을 주면서, 연회비에 대한 부담도 동시에 덜어주고자 마련한 것”이라며, “현대카드 DIGITAL LOVER가 언택트(Untact) 라이프를 지원하는 ‘디지털 생활비 전용카드’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현대카드 DIGITALLOVER 플레이트는거칠고 독특한 앞면과 선명한 뒷면이 강렬한 대비를 이룬다.

현대카드 DIGITALLOVER 플레이트는거칠고 독특한 앞면과 선명한 뒷면이 강렬한 대비를 이룬다.

한편 현대카드 DIGITAL LOVER는 카드 디자인에도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의 라이프스타일의 특징이 담겨있다. 카드 플레이트에는 자기결정권을 중시하는 ‘현대카드 DIGITAL LOVER’ 회원이 취향에 따라 원하는 디자인을 선택할 수 있도록 모두 4종(사진)으로 이뤄져 있다.
 
각각 ▶‘부식된 우주선 표면(Jean Crush)’ ▶‘우주선 속 오래된 로봇(Rusty Robot)’ ▶‘행성의 폭발(Star Bomb)’ ▶‘우주선 카드 키(Foggy Planet)’ 콘셉트로 디자인해 개성을 살렸다. 현대카드 DIGITAL LOVER 플레이트는 거칠고 독특한 앞면과 선명한 뒷면이 강렬한 대비를 이룬다.
 
현대카드 DIGITAL LOVER 플레이트에는 새롭게 개발된 금속 시트와 투명 소재가 적용되는 등 현대카드의 카드 제작 기술력이 집약됐다. 특히 이번 디자인은 기존 현대카드 디자인과 완전히 달라진 디자인 패러다임을 적용해 현대카드 디자인의 새로운 출발로 평가받고 있다.
 
현대카드 DIGITAL LOVER 디지털 생활비 혜택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주요 포털에서 ‘현대카드 이벤트’나 ‘현대카드 디지털러버’를 검색해 나오는 ‘DIGITAL LOVER 이벤트 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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