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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 서울대병원·대학로 인근 초역세권…남산도 볼 수 있는 소형오피스텔 인기

효제동 일원에 들어서는 신규 오피스텔 ‘센트럴시티 대학로’의 조감도. 뛰어난 입지와 탄탄한 배후수요로 관심을 끈다. [사진 센트럴시티 대학로]

효제동 일원에 들어서는 신규 오피스텔 ‘센트럴시티 대학로’의 조감도. 뛰어난 입지와 탄탄한 배후수요로 관심을 끈다. [사진 센트럴시티 대학로]

 대학로와 대형 대학병원, 광화문, 종로, 을지로와 같은 고소득 직장인과 대학생이 밀집한 지역의 오피스텔은 서울 부동산 시장에서 안정적인 투자처로 꼽힌다. 대학교수나 의사, 대기업 직장인 등 고소득 전문직의 수요가 풍부하기 때문이다.

‘센트럴시티 대학로’ 분양

 
 특히 CBD(Central Business District: 중심업무지구)는 업무용 빌딩과 다양한 생활 인프라가 밀집돼 접근성이 뛰어나고 교통환경도 좋다. 지역 내 인구 유입은 물론이고 편의시설 확충, 교통여건 개선 등으로 일대가 발전할 가능성이 높다. 또한 서울대학교병원이 위치한 대학로 일대는 서울 3대 업무지구 중 하나로 현대그룹 본사, 보령제약 본사, 웅진, 더케이 손해보험 등 다수의 대기업이 위치해 수요가 풍부하다. 하지만 공급량이 이에 못 미쳐 희소가치가 높은 지역으로 평가된다.
 
 이런 곳에 신규 오피스텔이 분양되고 있어 관심을 끈다. 서울 종로구 효제동 일원에 지어지는 ‘센트럴시티 대학로’다. 지하 3층~지상 11층 규모로, 오피스텔 106실과 근린생활 시설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기준 17.57㎡와 17.82㎡ 두 가지 타입으로 공급된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도심권 사대문 안의 오피스텔이나 소형 아파트는 공급이 제한적이어서 신규 소형 오피스텔의 미래가치가 커질 것이란 전망하고 있다.
 
 센트럴시티 대학로 오피스텔은 LG IoT 스마트홈 시스템이 전 호실에 적용된다. 홈네트워크 시스템과 최첨단 보안시스템이 적용돼 안전과 프라이버시 보호를 강화했다. 또한 다용도 수납시스템과 토털 환기 시스템, 에어컨 냉매배관 매립으로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오피스텔이 들어서는 위치도 좋다. 4호선 혜화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고, 대학로에서 주말에 문화생활을 즐기기에 편하다. 종로 업무지구는 10분 이내에 있어 중앙버스노선을 통한 BRT(간편급행버스) 이용으로 출퇴근이 용이하다. 동국대·성균관대·한성대·서울여대 등 인근 대학교 학생 및 교직원 수요와 서울대병원·백병원·강북성심병원 등 대형병원 종사자의 수요를 갖췄다.
 
 다양한 개발 호재도 센트럴시티 대학로의 입지적 가치를 높이고 있다. 지역재개발사업과 서울 도시정비사업 추진 등이 진행 중이며, 서울 도심 최대 재개발 사업인 세운재정비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
 
 특히 정부가 오는 8월부터 주택에 대한 전매제한 기간을 강화하는 등의 강도 높은 부동산 대책을 예고함에 따라 아파트에 쏠렸던 투자자들의 관심이 오피스텔과 같은 수익형 부동산으로 이동하는 추세를 보인다. 이에 직장인과 대학생 약 106만여 명의 배후수요가 탄탄한 센트럴시티 대학로 오피스텔에 쏠리는 관심이 한층 뜨거워질 전망이다. 문의 1566-0828.
 
중앙일보디자인=김재학 기자 kim.jaiha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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