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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원주 30대 여성, 안산발 코로나19 추가 확진

지난달 27일 오전 경기도 부천시 종합운동장 외부 주차장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보건 당국 관계자들이 한 시민을 검체 검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지난달 27일 오전 경기도 부천시 종합운동장 외부 주차장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보건 당국 관계자들이 한 시민을 검체 검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강원 원주지역의 30대 여성이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여성은 경기도 안산시의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전해진다.
 
28일 도 보건당국은 원주시 지정면에 거주하는 30대 여성 A씨가 이날 오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A씨는 원주시 무실동의 한 보험회사에서 경기 안산 26번 확진자의 강의를 약 1시간 들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9일 1차 검사 때는 음성 판정을 받은 뒤 자가격리 중이던 A씨는 이날 오전 발열 증세를 보여 재검사를 받았고,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자가격리 중 가족과 떨어져 지냈기 때문에 접촉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보건 당국은 전했다.
 
A씨는 원주의료원에 입원할 예정이며, 보건당국은 역학 조사를 진행 중이다.
 
한편 이로써 강원도 내 코로나19 확진자는 65명으로 늘었다.
 
홍주희 기자 hongho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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