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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임완섭 감독과 결별

인천 임완섭 감독이 감독직에서 사퇴했다. [연합뉴스]

인천 임완섭 감독이 감독직에서 사퇴했다. [연합뉴스]

 프로축구 인천 유나이티드가 임완섭 감독과 결별한다.
 

7연패 후 사실상 자진사퇴
인천 새 감독 후보군 물색

인천 구단은 28일 "최근 팀 상황에 대한 책임을 통감한다고 밝힌 임완섭 감독이 구단과 상의한 끝에 지휘봉을 내려놓게 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임 감독은 27일 FC서울과의 2020시즌 K리그1(1부) 9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0-1로 패했다. 시즌 9경기 무승(2무7패)이자 7연패다. 최하위(12위) 인천은 11위권 팀과 격차가 벌어져 강등 위기에 놓였다.
 
패배 후 임 감독은 성적 부진에 관한 책임을 지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사실상 자진사퇴다. 임 감독은 올 2월 6일 인천 구단의 제10대 사령탑으로 부임해 팀을 이끌었다.  
 
한편 인천 구단은 이른 시일 내에 새롭게 팀을 이끌 감독을 선임하기 위해 후보군을 물색할 예정이다.
피주영 기자 akapj@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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