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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문사진관] 코로나19 검사장으로 변신한 LA 다저스 스타디움 주차장

코로나19 검사를 받으려는 사람들이 탑승한 차량들이 26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다저스 스타디움 주차장에 장사진을 치고 있다. 늘어선 차량 뒷 편에 다저스 경기장이 보인다. [AFP=연합뉴스]

코로나19 검사를 받으려는 사람들이 탑승한 차량들이 26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다저스 스타디움 주차장에 장사진을 치고 있다. 늘어선 차량 뒷 편에 다저스 경기장이 보인다. [AFP=연합뉴스]

미국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일일 기준 3만9000명대를 넘어서며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CNN은 26일(현지시간) 존스홉킨스대 집계를 인용해 전날 하루 동안 미국에서 3만9972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고 보도했다.

美 코로나19 하루 확진자 4만명 육박, 검사소 앞 꼬리 문 자동차 행렬…

코로나19 확산 세가 맹위를 떨칠 때인 지난 4월의 일일 최고치 3만6000명을 넘어선 수치다.
이날 LA 다저스 스타디움 주차장에서는 빠른 검사를 위해 드라이브 스루를 통해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AFP=연합뉴스]

이날 LA 다저스 스타디움 주차장에서는 빠른 검사를 위해 드라이브 스루를 통해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AFP=연합뉴스]

이 같은 환자 증가세는 캘리포니아와 텍사스, 플로리다, 애리조나주 등에서 두드러지고 있다. 
지난 26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스타디움 주차장에는 코로나19 검사를 받으려는 사람들이 타고 온 차들로 장사진을 이뤘다.  
26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다저스 스타디움 주차장에 검사를 받으려는 시민들의 차량이 줄지어 늘어서 있다. [AFP=연합뉴스]

26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다저스 스타디움 주차장에 검사를 받으려는 시민들의 차량이 줄지어 늘어서 있다. [AFP=연합뉴스]

26일 미국 플로리다 마이애미의 한 주차장에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주민들이 몰고온 차량이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AP=연합뉴스]

26일 미국 플로리다 마이애미의 한 주차장에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주민들이 몰고온 차량이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AP=연합뉴스]

상황이 심각해지자 지난 27일 미국 정부는 코로나19 태스크포스 브리핑을 두 달 만에 다시 열었다.
종전 태스크포스 브리핑은 트럼프 대통령이 백악관에서 직접 개최했지만, 이날은 펜스 부통령이 보건복지부에서 열었다.
코로나19 검사를 받으려는 사람들이 탑승한 차량들이 26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다저스 스타디움 주차장에 장사진을 치고 있다. [AFP=연합뉴스]

코로나19 검사를 받으려는 사람들이 탑승한 차량들이 26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다저스 스타디움 주차장에 장사진을 치고 있다. [AFP=연합뉴스]

 
펜스 부통령은 “의료 종사자들의 노력과 주지사들과의 협력에 힘입어 코로나19 확산을 늦추고 있다”고 말했지만, 전문가들은 여전히 사회적 거리두기를 철저히 준수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변선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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