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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치, 캐나다 신용등급 강등...'트리플 A클럽'에서 탈락

캐나다 국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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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신용평가회사인 피치가 캐나다가 발행한 장기 외화표시채권의 신용등급을 AAA에서 AA+로 강등했다고 24일(현지시간) 발표했다.
 

트리플 A클럽은 S&P, 무디스 피치에서 모두 AAA 등급을 받은 나라
독일, 네덜란드, 룩셈부르크, 스위스, 스웨덴, 노르웨이, 덴마크 등

피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캐나다 정부의 재정상태가 나빠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 바람에 캐나다는 3대 신용평가회사에서 모두 AAA등급을 받은 나라(트리플 A클럽)에서 탈락했다.
 
이날 현재 트리플 A클럽은 독일을 비롯해 네덜란드, 룩셈부르크, 스위스, 스웨덴, 노르웨이, 덴마크 등이다. 미국은 2008년 금융위기 직후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에 의해 강등된 이후 현재까지 트리플 A클럽에 다시 들어가지 못하고 있다.
 
강남규 기자 dismal@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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