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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도전] 프리미엄 맥주 클라우드에 톡 쏘는 청량감 더한 ‘초신선 라거 생 드래프트’

‘클라우드 생 드래프트’는 기존 클라우드의 정통성은 유지하면서 생맥주를 그대로 담아낸 듯한 신선한 맛과 톡 쏘는 청량감이 특징이다. [사진 롯데칠성음료]

‘클라우드 생 드래프트’는 기존 클라우드의 정통성은 유지하면서 생맥주를 그대로 담아낸 듯한 신선한 맛과 톡 쏘는 청량감이 특징이다. [사진 롯데칠성음료]

롯데칠성음료의 맥주 ‘클라우드’가 이달 생맥주를 그대로 담아낸 듯한 신선한 맛과 톡 쏘는 청량감이 특징인 ‘클라우드 생 드래프트’를 새롭게 선보였다. 이로써 롯데칠성음료는 국산 프리미엄 맥주인 클라우드와 레귤러 맥주인 클라우드 생 드래프트의 라인업을 구축하게 됐다.
 

‘클라우드 생 드래프트’

초신선 라거 클라우드 생 드래프트는 100% 맥아(Malt)만을 사용한 올 몰트(All Malt) 맥주로 기존 프리미엄 맥주 클라우드의 정통성은 유지하면서 생맥주를 그대로 담아낸 듯한 신선한 맛과 탄산감을 더해 톡 쏘는 청량감이 특징이다. 알코올 도수는 4.5도. 출고가는 국내에서 시판 중인 주요 국산 맥주보다 낮은 1047원(500mL 병 기준)이다. 또 기존의 스터비캔(355mL)보다 그립감이 좋고 한 손으로 쉽게 잡을 수 있는 슬릭(Sleek)캔을 적용해 휴대성을 높였다. 홈술·혼술족을 겨냥한 가정시장 공략에도 힘쓸 계획이다.
 
클라우드는 최고급 유럽산 홉을 사용하고, 홉을 제조 과정 중 다단계로 투여하는 ‘멀티 호핑 시스템(Multi hoping system)’을 적용해 소비자가 맥주 특유의 풍부한 맛과 향을 최대한 잘 느낄 수 있게 했다. 또 독일의 프리미엄 홉 생산지인 할러타우 지역에서 생산된 홉의 비중이 50% 이상이어야 사용할 수 있는 ‘할러타우 인증마크’도 획득했다.
‘클라우드 생 드래프트’는 기존 클라우드의 정통성은 유지하면서 생맥주를 그대로 담아낸 듯한 신선한 맛과 톡 쏘는 청량감이 특징이다. [사진 롯데칠성음료]

‘클라우드 생 드래프트’는 기존 클라우드의 정통성은 유지하면서 생맥주를 그대로 담아낸 듯한 신선한 맛과 톡 쏘는 청량감이 특징이다. [사진 롯데칠성음료]

 
클라우드는 이처럼 좋은 원료의 맛과 향을 최대한 끌어올리고 맥주 본연의 깊고 풍부한 맛을 살리고자 ‘오리지널 그래비티(Original gravity) 공법’을 적용했다. 맥주 발효원액에 추가로 물을 타지 않고 발효 시 농도 그대로 제품을 만드는 공법으로 독일·영국·북유럽 등 정통 맥주를 추구하는 나라의 프리미엄급 맥주에서 채택하고 있다.
 
클라우드 생 드래프트의 1호 모델로는 최근 인기리에 종영된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에서 주인공 ‘박새로이’ 역을 맡았던 배우 ‘박서준’을 발탁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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