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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잠하던 TK에서 하루 사이 3명 신규 확진자 나와

5월 이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그래픽=차준홍 기자 cha.junhong@joongang.co.kr

5월 이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그래픽=차준홍 기자 cha.junhong@joongang.co.kr

TK(대구·경북)에서 잠잠하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하루 사이 3명이 나왔다. 다행스러운 점은 지역사회 감염이 아니라, 모두 해외유입 사례다. 
 

대구선 내국인 2명, 경북선 외국인 1명
모두 해외유입 사례로, 지역사회 감염X
코로나 전담병원 포항의료원 정상진료

보건당국에 따르면 24일 0시 기준 대구에선 중국에서 입국한 30대 남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또 카자흐스탄에서 입국한 40대 남성도 바이러스 양성 판정을 받았다. 2명 모두 내국인이다. 워킹스루 등 선별진료소를 통해 바이러스 감염 사실이 발견됐다. 
 
5월 이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그래픽=차준홍 기자 cha.junhong@joongang.co.kr

5월 이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그래픽=차준홍 기자 cha.junhong@joongang.co.kr

경북에선 카자흐스탄에서 입국한 30대 외국인 여성이 경주 보건소에서 양성 판정을 받고, 안동의료원에 입원 치료 중이다. 이에 따라 누적 코로나19 확진자는 대구가 6903명, 경북은 1344명(자체 집계)으로 늘었다. 대구와 경북 모두 코로나19와 관련한 추가 사망자는 나오지 않았다. 대구는 현재까지 누적 사망자 185명, 경북은 58명이다.
  
5월 이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그래픽=김영희 02@joongang.co.kr

5월 이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그래픽=김영희 02@joongang.co.kr

코로나19 전담병원인 대구동산병원이 정상 진료를시작한 데 이어, 경북의 코로나19 전담 병원인 포항의료원도 정상진료를 시작했다. 포항의료원은 코로나19 경북 확산으로, 지난 2월 21일부터 감염병 전담병원으로 전환, 병원 전체를 통째로 비워 327명의 코로나19 확진 환자를 치료했다.  
 
대구=김윤호·김정석 기자 youknow@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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