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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브리지, GS칼텍스와 이재민 구호물품 지원 협력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송필호 회장(사진 왼쪽)과 GS칼텍스 이상훈 상무가 성금전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송필호 회장(사진 왼쪽)과 GS칼텍스 이상훈 상무가 성금전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송필호)와 GS칼텍스(대표 허세홍)는 재난·재해 피해 이웃을 돕기 위한 구호용품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23일 GS칼텍스는 마포구 신수동 소재 희망브리지를 방문하여 이재민 구호용품 제작을 위한 성금을 전달했다. 이에 양 기관은 향후 재난·재해 발생 시 대피 생활을 해야 하는 피해 이웃들의 불편함을 줄이고, 사생활 보호와 심리적 안정을 취할 수 있도록 대피소 내 분리형 칸막이와 침낭, 마스크, 수면안대 등을 지원한다.  
 
지원의 규모는 재난·재해 발생 시 이재민이 대피생활을 하게 될 경우, 약 700여명이 사용할 수 있는 수량이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송필호 회장은 “기업에서 재난·재해에 관심을 갖고 피해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도움의 손길을 보내주셔서 감사하다”며, “갑작스런 재난으로 실의에 빠진 피해 이웃들이 하루 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GS칼텍스 이상훈 상무는 “이번 후원을 통해 준비되는 구호물품을 재난·재해 피해지역으로 즉시 보내 이재민들이 심리적인 안정을 찾고 건강하게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GS칼텍스는 지난 3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2억 원을 기탁하는 등 지속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재난 구호모금 전문기관인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1961년 전국의 신문사와 방송사, 사회단체가 힘을 모아 설립한 순수 민간 구호기관이자 국내 자연재해 피해 구호금을 지원할 수 있는 법정 구호단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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