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이유비, 김우성 열애설 허위 적시한 네티즌 고소

이유비가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본관에서 열린는 '2019 KBS연예대상 시상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 하고 있다.  '2019 KBS연예대상 시상식' 은 올 한 해 KBS 예능을 이끈 주역들에세 주어지는 시상식으로 21일밤 KBS를 통해 생방송 된다. 박찬우 기자 park.chanwoo@jtbc.co.kr 2019.12.21

이유비가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본관에서 열린는 '2019 KBS연예대상 시상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 하고 있다. '2019 KBS연예대상 시상식' 은 올 한 해 KBS 예능을 이끈 주역들에세 주어지는 시상식으로 21일밤 KBS를 통해 생방송 된다. 박찬우 기자 park.chanwoo@jtbc.co.kr 2019.12.21

이유비가 김우성과의 열애설 관련 허위사실을 유포한 네티즌을 고소했다.

 
 
와이블룸 엔터테인먼트 측은 19일 "지난 18일 서울 용산경찰서에 명예 훼손과 모욕죄 등으로 악플러를 고소했다"고 밝혔다. 앞서 악플러들이 지난해 11월 제기된 밴드 더로스 김우성과 이유비의 열애설이 허위 사실임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악의적으로 퍼트리며 괴롭혀왔기 때문이다.
 
 
열애설이 퍼졌을 당시 이미 이유비 측은 "사실무근"이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으나, 악플러들은 해당 허위사실을 지속적으로 유포하고 성적 수치심을 불러 일으키는 악성 댓글도 덧붙였다.
 
 
이유비 측은 김우성과의 열애설에 대해 "두 달 가량 전부터 이유비의 SNS 계정에 루머를 언급하면서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명예훼손을 하는 악플이 달렸다. 성적 수치심을 느끼게 하는 댓글도 있다"며 "댓글에 반복되는 내용이 많다. 그래서 법적 대응을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 이유비가 스트레스를 무척 많이 받아 힘들어 했다며 "많은 사람들이 보고 있는 SNS에 어떤 사진을 올리든 비슷한 악플을 수없이 많이 달며 괴롭혔다. 비판과는 차원이 다른 악의적인 행동이다"며 용서와 선처는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황지영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