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언맨드솔루션, 제주 구좌읍에 자율주행 셔틀 위더스 도입

사진-제주도 구좌읍 스마트빌리지 개념도(출처-과기정통부)

사진-제주도 구좌읍 스마트빌리지 개념도(출처-과기정통부)

 
언맨드솔루션이 제주특별자치도와 컨소시엄으로 신청한 'ICT융합 기반 주민참여 체감형 커뮤니티케어 서비스 사업'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2020년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사업'공모에서 선정됐다.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사업은 대도시 중심의 스마트 시티 사업을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농어촌 중심의 생활편의를 개선하기 위해 추진하는 공모사업으로 제주시 구좌읍을 비롯해 전국에서 4개 지역이 최종 선정됐다.
 
제주도는 구좌읍 세화와 상도, 하도, 종달리, 송당리에 분야별 5종의 서비스를 도입하여 생산성향상 ·안전강화· 지역 생활 편의 중심의 서비스모델을 연계· 실증하게 된다.
 
이에 언맨드솔루션은 올해 하반기부터 제주 구좌읍에 전기기반 자율주행 셔틀 위더스 1대를 도입하여 제주도 지역주민의 복지향상과 관광객 유지를 고려한 최적화된 운행 경로로 자율주행 셔틀 운행 서비스를 추진할 계획이다.  
 
운행 구간은 제주해녀박물관 ↔ 세화 해녀잠수촌까지 편도 1km 구간으로 해녀박물관과 해녀체험촌을 아우르는 관광지 연계와 세화오일장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교통 통제, 불법주정차, 신호등 설치 등의 교통 인프라는 제주도청 및 구좌읍 협조를 받아 진행할 계획이다.
 
언맨드솔루션 문희창 대표는 “이번 사업이 자율주행 셔틀 서비스 기반의 관광 활성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여 제주도의 관광객 유치 효과와 더불어 청정제주, 스마트빌리지 이미지 제고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아울러 제주 지역특성에 맞는 라스트마일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지역 내 복지 및 교통 수준의 향상과 대중교통의 사각지대가 보완될 수 있도록 서비스 모델 실증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언맨드솔루션은 올해 세종 규제자유특구 도심공원 자율주행 셔틀 실증 사업에 착수하여 9월 중앙공원 정식 개장을 앞두고 있으며, 이번 과기부 ICT 규제 샌드박스 과제 심의에서 실증특례를 받은 자율주행 배달로봇은 상암문화광장 일대 보도·공원 등을 주행하며 택배를 배송하는 서비스 실증을 진행할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