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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도시와 공원 품은 프리미엄 라이프… 미추홀구의 새 랜드마크 2054가구

GS건설 컨소시엄 단지이자 미추홀공원을 품은 공세권 단지로 6월 분양 예정인 주안파크자이 더 플래티넘 투시도.

GS건설 컨소시엄 단지이자 미추홀공원을 품은 공세권 단지로 6월 분양 예정인 주안파크자이 더 플래티넘 투시도.

GS건설 컨소시움(GS건설·쌍용건설)은 6월 인천시 미추홀구 주안동 830번지 일대 주안3구역에서 ‘주안파크자이 더 플래티넘’ 을 공급한다. 지하 2층~지상 29층, 전용면적 36~84㎡ 2054가구의 대단지다. 이중 1327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주안파크자이 더 플래티넘

2000가구가 넘는 대형 단지인 데다, 브랜드 파워 1위 GS건설 ‘자이’의 노하우와 쌍용건설의 기술력이 결합된 컨소시엄 아파트라는 점에서 관심을 끈다.
 
 

공세권·학세권 원도심 대단지

주안파크자이 더 플래티넘이 들어서는 주안동 일대는 정비사업이 활발하게 펼쳐지고 있는 원도심 지역이다. 주변에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는 만큼 입주와 동시에 편리한 주거생활을 누릴 수 있는 게 장점이다. 우선 단지 인근에 인천남부종합시장·신기시장 등이 있으며, 주안역·구월동 중심상권도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단지 주변 인천지방법원·인천지방검찰청 등으로 출퇴근도 편리하다. 여기에다 앞으로 인천지하철 2호선 시민공원역 인근에는 멀티플렉스 CGV와 대형 서점, 병원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대형 공원을 품은 공세권 단지로 주거환경도 쾌적하다. 단지 바로 앞에 게이트볼경기장·다목적운동장·배트민턴장·어린이놀이터·휴식시설 등을 갖춘 총 면적 3만8950여㎡의 근린공원인 미추홀공원이 있다. 학세권 단지로 교육여건도 뛰어나다. 단지에서 연학초·학익여고 등이 가깝고 인주중·인하부고 등으로 통학도 편리하다.
 
개발이 활발한 용현·학익지구와 가까워 향후 미래가치도 높게 평가되고 있다.
 
 

인천·서울·판교·분당 이동 편리

교통여건 또한 좋다. 우선 인천과 서울 이동이 편리한 인천대로 접근이 쉽다. 단지 인근 미추홀대로를 이용하면 송도국제도시로 빠르게 갈 수 있다. 판교·분당 등으로 이동 할 수 있는 제2경인고속도로도 가깝다. 인천 지하철 2호선 시민공원역과 수인선 인하대역 이용도 편리하다.
 
GS건설 관계자는 “주안 3구역은 주변 재개발 사업지 중에서도 규모가 큰 대단지인 데다, 공원을 품은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춰 분양 전부터 관심이 커지고 있다”면서 “GS건설의 ‘자이’ 브랜드 아파트인 만큼 미추홀구 일대를 대표하는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인천시 미추홀구 인하로 214에 6월 문 열 예정이다.
 
사전 홍보관은 인천 남동구 구월동 1136-11번지 뉴센터프라자 1층에 있다.
 
문의 032-715-6398
 
 
김영태 조인스랜드 기자 kim.youngta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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