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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기흥사업장 협력업체 직원 1명 확진…공장은 정상가동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사옥. 뉴스1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사옥. 뉴스1

경기 용인 삼성전자 기흥사업장에서 근무하는 협력사 직원 1명이 1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일부 층이 폐쇄됐다.
 
삼성전자와 용인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30분쯤 기흥사업장 연구동에서 근무하는 시설 관리 협력업체 남성 직원이 확진됐다.
 
이 확진자는 반도체 생산라인과 관련 없는 사무공간에서 근무해 공장은 정상 가동 중이다.
 
삼성전자는 확진자가 나온 직후 직원이 근무하는 연구동 지하 2층을 소독 후 폐쇄했으며, 이 직원과 밀접하게 접촉한 임직원을 모두 집으로 돌려보냈다.
 
용인시 보건당국은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파악 중이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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