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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브리핑] 한국 국가경쟁력 63개국 중 23위…1년새 5단계 껑충

스위스 국제경영개발대학원(IMD)이 16일(현지시각) 내놓은 국가경쟁력 평가에서 한국이 63개국 중 23위를 기록했다. 전년(28위) 대비 5계단 올랐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처가 다른 국가에 비해 양호하다는 평가가 순위를 끌어올렸다. 하지만 재정·고용 관련 순위는 떨어졌다. IMD에 따르면 올해 한국의 순위는 2013년 이후 7년 만에 가장 높은 자리다. 부문별 성적도 대체로 좋아졌다. 코로나19 여파에도 상대적으로 양호한 성장률 전망과 낮은 물가에 힘입어 국내경제는 16위에서 10위로 올랐다. 정부 효율성은 1년 전 31위에서 28위로 올랐다. 정부정책 투명성(42→32위), 중앙은행 역할(35→23위) 등의 평가가 개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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