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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 안녕"…SKT 2G 서비스 종료된다

연합뉴스연합뉴스


011·017 등으로 시작하는 SK텔레콤의 2G 이동통신 서비스가 약 25년 만에 종료됩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2일) SK텔레콤이 신청한 2G 서비스 폐지건을 승인했습니다.



2G망 장비 노후화로 인한 고장 급증과 예비부품 부족 등으로 계속 운영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판단했습니다.



011, 017 번호를 계속 쓰고 싶은 가입자는 내년 6월까지만 번호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SK텔레콤은 2G 고객들이 3G나 LTE폰으로 바꾸면 휴대전화 값과 요금을 지원해주기로 했습니다.



무료 단말기 10개 가운데 하나를 고르거나 단말기 구매 비용을 3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단말 지원을 받지 않고 요금할인을 받을 수도 있는데, 2년 동안 매달 1만 원을 할인받거나 요금제 70% 할인 중에 선택할 수 있습니다.



KT에 이어 SK텔레콤이 2G 서비스를 끝내면서 LG유플러스의 2G 서비스만 남게 됐습니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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