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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애중계' 트로트 패자부활전…서장훈 "가장 피 튀기는 전쟁"

'편애중계'

'편애중계'

'편애중계' 서장훈과 김병현이 경악한 1 대 1 데스매치의 정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내일(12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될 MBC '편애중계' 트로트 패자부활전 2편에는 축구팀 박현호, 김채은과 야구팀 윤서령, 김수아의 예측불가 데스 매치가 이어진다.
 
지난 방송에서 '가지마'로 '리틀 금잔디'라는 별명을 얻은 김수빈과 '사랑 반 눈물 반'을 땀을 뻘뻘 흘리며 열창한 고정우의 맞대결은 11년의 나이 차를 뛰어넘은 트로트 매치로 흥미진진한 재미를 안겼다. 둘 중 누가 최종 결선에 진출하게 될지 궁금증을 자극하는 가운데 2라운드, 3라운드에는 누구와 누가 붙게 될지 기다려진다.  
 
자기 팀을 제외하고는 무대에 선수가 등장할 때까지 아무도 대진표를 전혀 모르는 경연 방식 속 2라운드가 시작되자 팔자 좋게 관전하던 농구팀 서장훈이 "가장 피 튀기는 전쟁"이라며 경악한다. 특히 맞붙게 될 상대의 얼굴을 확인한 두 선수 역시 깜짝 놀란다. 절대로 만나고 싶지 않다고 꼽던 그 선수가 상대로 나온 것.  
 
어디로 튈지 모르는 엉뚱한 매력을 과시하는 야구팀 김병현이 "우리 선수가 호흡 곤란이 오고 있다"며 양념을 가득 친 예능용 멘트를 폭발, 물오른 입담으로 편애를 과시한다.  
 
중계진의 예상을 뒤엎은 1 대 1 데스매치가 어떤 결과를 맞이할지, 흥과 한이 폭발하는 뽕을 기다리는 시청자들을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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