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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등반 후 찾기 좋은 구미 한정식 ‘소담뜰’, 기본상부터 전복즉석구이 제공

우리나라 도립공원으로 가장 먼저 선정된 구미 금오산 도립공원은 경관이 아름다운 곳으로 알려져있다. 나무그늘이 우거진 시원한 산책로를 지나 금오산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면 산 정상에는 조용히 자리잡고 있는 해운사가 있다. 바쁜 도시를 벗어나 여유를 즐긴 뒤 산책로를 따라 내려오면 더위를 날려줄 대혜폭포를 만날 수 있다. 이처럼 자연을 오롯이 느낄 수 있는 금오산은 이맘때쯤이면 등산객들에게 인기다.

이와 더불어 찾기 좋을 수 있는식당은 구미시 송정대로에 위치해 있다. 가성비 좋은 퓨전한정식으로 알려진 구미 맛집 ‘소담뜰’은 한 상(2만8천원)을 기본으로 특상, 골드 등 다양한 가격대의 메뉴들로 선택의 폭을 넓혀 한정식을 제공하고 있다.

모든 코스요리는 죽을 시작으로 생선회, 초밥, 홍어삼합, 전, 잡채, 샐러드, 게장, 부침, 알밥, 계란찜, 튀김, 구이와 탕 등 다양한 식재료로 맛을 낸 음식을 고루 맛볼 수 있다. 특히, 이번에 기본 한 상부터 새롭게 제공되는 전복 같은 경우 테이블에서 화려한 불쇼를 통해 즉석에서 조리해주기 때문에 먹기 전 즐거움이 있다.

소담뜰 한 상을 기본으로 특상에는 소갈비와 탕수육이, 골드에는 장어와 왕새우구이, 낙지연포탕이 추가된다.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정갈한 맛, 다양한 크기의 개별룸을 갖춘 '소담뜰'은 예약 후 찾으면 더욱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동락공원, 금오랜드 등 힐링여행이 가능한 여행지가 있어 친구, 연인, 가족과 함께 찾아볼 수 있다.

윤근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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