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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브리핑] 롯데마트, 5년 내 비닐·플라스틱 50% 덜 사용

롯데마트, 5년 내 비닐·플라스틱 50% 덜 사용

롯데마트, 5년 내 비닐·플라스틱 50% 덜 사용

롯데마트는 그룹의 ‘자원 선순환 프로젝트’에 따라 2025년까지 비닐과 플라스틱 사용을 50% 줄이는 등 친환경 매장 구축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제품 기획 단계부터 ‘리무버블(쉽게 떼어지는) 스티커 사용’, ‘친환경 소재로 대체’ 등 7대 친환경 포장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다. 상품 기획자의 성과지표에는 매출·이익과 함께 환경을 핵심 업무로 포함했다. 매장 내 식품 폐기물은 30% 줄인다. 매장 폐점에 앞두고 진행하는 마감 세일 시간은 대폭 앞당겨 운영하기로 했다. 신재생 에너지와 전기차 사용도 권장한다. 현재 39개 점 옥상에 설치한 태양광 발전설비(사진)를 내년에 60개 점까지 늘린다. 120개 점에는 전기차 충전 인프라도 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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