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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오피스IS] 7개월만에 개봉하는 아이즈원 영화, 예매율 1위

'아이즈 온 미 : 더 무비'

'아이즈 온 미 : 더 무비'

 
 
 
걸그룹 아이즈원의 공연 실황을 담은 영화가 예매율 1위에 올랐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아이즈 온 미 : 더 무비'는 8일 오전 7시 기준 28.6%의 예매율을 기록했다. 예매관객수는 1만 1912명에 이른다.  
 
에디 레드메인 주연의 신작 '에어로넛츠', 한국영화 신작 '침입자'와 '결백' 등을 제치고 예매율 1위에 올라 눈길을 끈다.  
 
이 영화는 당초 지난해 11월 개봉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프로듀스' 시리즈 순위 조작 논란으로 아이즈원이 활동을 중단하면서 개봉도 미뤄졌다. 결국 논란을 딛고 7개월 만에 오는 10일 세상 빛을 보게 됐다.
 
'아이즈 온 미 : 더 무비'는 지난해 6월 열렸던 아이즈원의 첫 단독 콘서트 '아이즈 온 미 인 서울'의 실황과 무대 뒤의 모습을 담았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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