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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IS] 릴 웨인 "12세에 백인 경찰이 목숨 구해줘"

CHICAGO, ILLINOIS - FEBRUARY 15: Lil Wayne performs in the 2020 NBA All-Star - AT&T Slam Dunk Contest during State Farm All-Star Saturday Night at the United Center on February 15, 2020 in Chicago, Illinois. NOTE TO USER: User expressly acknowledges and agrees that, by downloading and or using this photograph, User is consenting to the terms and conditions of the Getty Images License Agreement. (Photo by Jonathan Daniel/Getty Images)

CHICAGO, ILLINOIS - FEBRUARY 15: Lil Wayne performs in the 2020 NBA All-Star - AT&T Slam Dunk Contest during State Farm All-Star Saturday Night at the United Center on February 15, 2020 in Chicago, Illinois. NOTE TO USER: User expressly acknowledges and agrees that, by downloading and or using this photograph, User is consenting to the terms and conditions of the Getty Images License Agreement. (Photo by Jonathan Daniel/Getty Images)

래퍼 릴 웨인이 자신의 경험담을 통해 "모든 경찰이 나쁜 것은 아니다"고 말했다.

 
릴 웨인은 애플뮤직 라디오 최신 에피소드에서 조지 플로이드 죽음과 그에 따른 인종차별, 그리고 경찰의 잔인함 등에 대한 감정을 털어놨다. 조지 플로이드는 백인 경찰의 가혹한 체포 행위로 숨진 흑인 남성이다. 미국 사회에선 이를 인종차별로 규정하고 시위를 벌이고 있다.
 
이에 대해 릴 웨인은 "내가 12세 정도였을 때 총에 맞은 적이 있었다. 그때 나를 구해준 것은 백인 경찰인 밥이었다"면서 경찰에 대한 시각을 편협하게 가져가선 안된다고 주장했다. 
 
래퍼 데뷔 이후에도 경찰에 도움을 받은 적이 많다면서 "당신이 어떤 일에 대해 추측하고 이야기하기 전에 본인들도 비슷한 상황에 놓여있을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근거없이 판단해선 안 된다"면서 자신들의 방식으로 도와줘야 한다고 덧붙였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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