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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달라붙는 요가복입고 요염한 포즈


배우 클라라가 섹시한 요가복 몸매를 뽐냈다.

클라라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ealthy life style"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클라라는 블랙 컬러의 톱에 파란색 레깅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클라라는 지난해 1월 미국 LA에서 2살 연상의 사업가 사무엘 황과 결혼식을 올렸다. 현재 중국을 중심으로 활발한 배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온라인 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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