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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검 부장검사 심야 길거리 성추행, CCTV에 딱 찍혔다

지난 1일 오후 11시 21분 부산지검 현직 부장검사 A씨가 한 여성을 뒤쫓다가 횡단보도 앞에 서 있던 여성 어깨에 두 손을 뻗어 만지고 있다. 연합뉴스

지난 1일 오후 11시 21분 부산지검 현직 부장검사 A씨가 한 여성을 뒤쫓다가 횡단보도 앞에 서 있던 여성 어깨에 두 손을 뻗어 만지고 있다. 연합뉴스

심야 길거리에서 여성을 성추행한 혐의로 체포된 현직 부장검사의 범행 모습이 폐쇄회로(CC)TV에 포착됐다. 
 
5일 시민이 제공한 CCTV 영상을 보면 부산지검 부장검사 A씨는 지난 1일 오후 11시 21분 부산 부산진구 양정동 한 인도 횡단보도에서 한 여성의 어깨를 두손으로 건드린다. A씨는 이 여성을 뒤쫓은 듯 보이며 술에 취해 비틀거리기도 한다. 
 
A씨는 이 여성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게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경찰은 강제추행 혐의로 A씨를 입건하고 조만간 불러 조사한 뒤 신병 처리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지난 1일 오후 11시 21분쯤 부산 부산진구 양정동 한 인도 횡단보도에서 여성을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 부산지검 부장검사. 연합뉴스

지난 1일 오후 11시 21분쯤 부산 부산진구 양정동 한 인도 횡단보도에서 여성을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 부산지검 부장검사. 연합뉴스

김지혜 기자 kim.jihye6@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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