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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도 '깡짝' 놀란 '깡동단결'…'깡' 리믹스 버전, 음원차트 정상

비 인스타그램

비 인스타그램

 
비의 ‘깡’ 열풍은 어디까지일까.  
 
4일 오후 6시 공개된 ‘깡’ 리믹스 버전이 5일 오전 멜론ㆍ지니ㆍ벅스 등 주요 음원 사이트 실시간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고 있다. 박재범, 식케이, pH-1, 김하온 등 하이어뮤직 소속 뮤지션들이 참여해 만든 음원이다. 비는 음원 작업에는 참여하지 않았지만 뮤직비디오에는 등장한다.  
 
비는 ‘깡’ 리믹스 버전이 음원 차트 1위에 오르자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차트 캡처 사진과 함께  “이거 왜 이러는 거죠? 이상한데, 깡동단결인가…깡짝 놀랐네. 이러면 안 되는데, 놀자고 한 일인데”라는 글을 올려 소감을 밝혔다.
 
이에 가수 싸이와 배우 이시언 등 스타들도  “오오오. 깡남스타일 함 가야되는거니 ㅋㅋㅋㅋ” (싸이), “낼 깡남서 보자 친구야”(이시언) 등의 댓글을 남기며 ‘깡’의 ‘밈(Memeㆍ패러디 등을 통해 유행으로 전파되는 현상) 놀이’를 이어갔다.  
 
‘깡’은 지난 2017년 발표한 비의 미니앨범 ‘마이라이프애(愛)’의 타이틀곡으로, 최근 온라인 상에서 주목을 받으며 대세곡으로 떠올랐다. 5일 오전 현재 ‘깡’의 뮤직비디오 유튜브 조회수는 1300만 회를 넘겼고, 이에 달린 댓글도 14만 여개다.  
 
‘깡’의 인기에 힘입어 비는 농심 ‘새우깡’의 광고 모델로 발탁되기도 했다.  
 
이지영 기자 jyle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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