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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터치 경제] 코로나 이후 미국은 폐쇄경제?

미국의 GDP 대비 무역 비중. 그래픽=김은교 kim.eungyo@joongang.co.kr

미국의 GDP 대비 무역 비중. 그래픽=김은교 kim.eungyo@joongang.co.kr

 
한국의 핵심 수출시장인 미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폐쇄경제(autarky)'로 바뀌고 있는 듯하다. 미국 상무부는 수출입이 미국 국내총생산(GDP)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올 4월에 19.6%까지 줄었다고 4일(현지시간) 발표했다. 1993년 이후 27년 만에 최저 수준이다. 장기 평균은 25% 정도다. 수출입 비중이 가장 컸던 시기는 금융위기 직전인 2008년 7월(32% 남짓)이었다.  
 
강남규 기자 dismal@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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