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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되는 프리미어리그, 교체 5명-엔트리 20명 확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공격수 손흥민. [사진 토트넘 인스타그램]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공격수 손흥민. [사진 토트넘 인스타그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를 딛고 18일 재개되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가 교체카드를 5장으로 확대했다.

빡빡한 일정, 선수 보호 차원

 
프리미어리그는 5일 “일시적으로 2019-20시즌 잔여경기에 팀당 선수교체를 5명으로 늘리고, 벤치멤버도 9명으로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선수교체는 기존 3명에서 5명으로, 벤치멤버도 7명에서 9명으로 확대한다. 이에 따라 출전엔트리는 18명에서 20명으로 확장된다. 
 
지난달 국제축구평의회(IFAB)가 코로나19로 멈췄던 리그가 재개될 경우 빡빡한 일정을 감안해 교체인원을 한시적으로 5명으로 늘리기로 했다. 지난 3월 중단됐다가 3개월 만에 다시 시작하는 프리미어리그도 선수보호차원에서 이 방안을 따랐다. 첼시가 룰 변경을 제안했고, 20팀 중 16개 구단이 찬성했다.  
 
다만 시간끌기용 교체를 막기위해 교체횟수는 3회로 제한한다. 앞서 재개한 독일 분데스리가도 교체카드 5장을 사용하고 있다.
 
박린 기자 rpark7@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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