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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개발호재 많은 핫플레이스 서평택 대단지

정부의 고강도 부동산 규제로 시중에 갈 길 잃은 유동자금이 쌓이고 있다. 부동산 시장에서 이 돈은 ‘스마트 머니’라고 불린다. 시장 상황에 따라 재빠르게 움직이며 고수익을 창출한다는 의미다. 뛰어난 정보력과 판단력으로 무장하고 일반 투자자보다 한발 앞서 움직이는 게 특징이다. 요즘 이 돈의 일부가 경기도 평택에 쏠리고 있다. 삼성 반도체단지, LG 산업단지, 브레인시티 등 수많은 개발호재에도 불구하고 부동산 시장이 아직 저평가됐다는 판단에서다.
 

평택항 오션파크 서희스타힐스

인구가 급격히 늘고 있는 점도 주목받고 있다. 2007년 40만명이었던 평택 인구는 최근 50만명으로 늘었다. 유동인구도 70만여명에 달한다. 인구가 늘면서 주택 거래가 늘고 집값도 상승세다. 그동안 쌓여있던 미분양은 소진되고 있다. 인구가 늘면서 주거수요가 급증하고 있지만, 신규 아파트 공급은 부족한 편이다. 이런 평택에 브랜드 대단지가 공급 중이어서 눈길을 끈다. 최근 주택난이 심각한 서평택에서 2020년 착공 예정인 ‘평택항 오션파크 서희스타힐스’(조감도)다. 이 아파트는 44·59·84㎡ 1742가구의 대단지다. 인근에 대규모 개발사업이 진행 중이다. 동북아 거점항을 표방하는 평택항(4165㎡)이다. 크루즈선이 입항 가능한 국제여객부두로 확장될 예정이다.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 발코니 무료 확장 등의 혜택을 준다.
 
문의 031-616-0077
 
 
김영태 조인스랜드 기자 kim.youngta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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