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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오피스텔 부족한 서울대병원·현대사옥 앞

창경궁을 비롯해 서울대병원, 현대그룹 사옥이 걸어서 1~3분 거리에 불과한 직주근접지에 18년 만의 새 오피스텔이 나와 눈길을 끈다. 서울 종로구 원남동에서 선착순 분양 중인 ‘휴스턴 오피스텔 창경궁’(조감도)이다. 전체 지하 3층~지상 9층 3개 동 규모로 31.16~57.26㎡ 130실(원룸·1.5룸·투룸)로 구성됐다. 분양가가 주변 오피스텔 실거래가보다 15% 저렴한데다,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도입하는 만큼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의 관심이 높을 전망이다.
 

휴스턴 오피스텔 창경궁

이 오피스텔이 들어서는 창경궁 인근은 고도제한과 개발제한구역으로 묶여있는 곳이 많아 오피스텔 수요에 비해 공급이 부족한 곳으로 알려졌다. 또 주변 아파트의 최근 실거래가가 분양가 대비 2배 이상 상승한 것으로 전해졌다. 여기에다 보령제약(본사)·㈜세중·SGI서울보증보험 등이 가깝고 성균관대·서울여대·홍익대 등 대학이 밀집해 직장인을 포함한 70만명 이상의 풍부한 임대수요를 누릴 수 있다.
 
반경 1㎞ 내에 1·3·4·5호선 지하철역이 있는 쿼드러플 역세권 단지로 동대문패션타운·을지로·명동·정부청사·시청·서울역 등이 5~10분대다.
 
전 실 풀 퍼니시드 시스템과 공기청정 시스템 등이 제공되며 창경궁 인근 최초로 스마트 시스템이 적용된다. 최상층 옥상 공원을 통해 창경궁과 종묘 도심의 풍경을 즐길 수 있다.
 
문의 1522-8083
 
 
심영운 조인스랜드 기자 sim.youngwoon@joinsla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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