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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70대 남성 코로나로 추가 사망...국내 270명째

27일 오후 대구 달성군에 위치한 제2미주병원 건물 주변에 방역을 하고 있다. 뉴스1

27일 오후 대구 달성군에 위치한 제2미주병원 건물 주변에 방역을 하고 있다. 뉴스1

 
대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추가 사망자가 나왔다. 대구시는 29일 오후 대구의료원에서 치료를 받던 A씨(74)가 사망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코로나19로 인한 국내 사망자는 총 270명으로 늘었다. 이 중 181명이 대구에서 나왔다.
 
A씨는 조현병과 알코올의존증 등을 앓아 대구 달성군에 위치한 정신병원 제2미주병원에 입원했다. 3월 30일 코로나19 전수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고, 국립마산병원과 경북대병원에 이어 4일 대구의료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아왔다.
 
A씨가 있었던 제2미주병원에서는 200여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지난 5일에는 3월 26일 내려진 코호트(동일집단) 격리 조치가 해제되기도 했다.
 
이병준 기자 lee.byungjun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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