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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잘못 아닌 데 소득 없어져…경제 시스템 재구축 기회”

불확실성의 시대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앞을 가늠하기 어려워서다. 블룸버그통신이 최근 경제학자와 투자자, 기업 최고경영자(CEO) 등에게 코로나19에 대한 생각을 물었다. 그중 10명의 말을 소개한다.
 

경제계 10인 ‘포스트 코로나’ 전망

세계 경제 거물 10인이 말한다 ‘포스트 코로나’.그래픽=김영옥 기자 yesok@joongang.co.kr

세계 경제 거물 10인이 말한다 ‘포스트 코로나’.그래픽=김영옥 기자 yesok@joongang.co.kr

제임스 갈브레이스 미국 텍사스대 공공정책대학원 교수는 “갚지 못하는 빚이 막대하게 늘어날 것”이라며 “경제 시스템을 재구축할 수 있는 꼭 필요한 기회”라고 말했다.  
 
세계 경제 거물 10인이 말한다 ‘포스트 코로나’.그래픽=김영옥 기자 yesok@joongang.co.kr

세계 경제 거물 10인이 말한다 ‘포스트 코로나’.그래픽=김영옥 기자 yesok@joongang.co.kr

유니클로 창업자인 야나이 다다시(柳井正) 패스트리테일링 회장은 “사람들이 집에서 가족과 함께 더 많은 시간을 보내게 됐다”며 “우리가 옷을 입는 방식도 그에 맞춰 진화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세계 경제 거물 10인이 말한다 ‘포스트 코로나’.그래픽=김영옥 기자 yesok@joongang.co.kr

세계 경제 거물 10인이 말한다 ‘포스트 코로나’.그래픽=김영옥 기자 yesok@joongang.co.kr

경제학자인 천즈우(陳志武) 홍콩대·예일대 교수는 “미국이 주도하는 서구 대 중국이 맞서는 신냉전 구도가 선명해질 것”이라며 “중국은 공산주의의 뿌리로 회귀하는 움직임을 보일 것”이라고 내다봤다.
 
세계 경제 거물 10인이 말한다 ‘포스트 코로나’.그래픽=김영옥 기자 yesok@joongang.co.kr

세계 경제 거물 10인이 말한다 ‘포스트 코로나’.그래픽=김영옥 기자 yesok@joongang.co.kr

세계 경제 거물 10인이 말한다 ‘포스트 코로나’.그래픽=김영옥 기자 yesok@joongang.co.kr

세계 경제 거물 10인이 말한다 ‘포스트 코로나’.그래픽=김영옥 기자 yesok@joongang.co.kr

앤 크루거 전 국제통화기금(IMF) 부총재는 “많은 국가가 고립을 택하고 협력을 거부한다면 위기는 더 오래갈 것”이라고 지적했다.
 
세계 경제 거물 10인이 말한다 ‘포스트 코로나’.그래픽=김영옥 기자 yesok@joongang.co.kr

세계 경제 거물 10인이 말한다 ‘포스트 코로나’.그래픽=김영옥 기자 yesok@joongang.co.kr

투자회사인 브리지워터 어소시어츠의 레이 달리오 창업자는 “이젠 제로 금리에 익숙해져야 할 때”라며 “앞으로 부와 정치권력의 격차, 그로 인한 갈등은 심해질 것”이라고 예측했다.
 
세계 경제 거물 10인이 말한다 ‘포스트 코로나’.그래픽=김영옥 기자 yesok@joongang.co.kr

세계 경제 거물 10인이 말한다 ‘포스트 코로나’.그래픽=김영옥 기자 yesok@joongang.co.kr

제임스 고먼 모건스탠리 CEO는 “미래에 재택근무를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것은 확실하다”면서도 “사람들이 모여서 창출할 수 있는 창의력은 포기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세계 경제 거물 10인이 말한다 ‘포스트 코로나’.그래픽=김영옥 기자 yesok@joongang.co.kr

세계 경제 거물 10인이 말한다 ‘포스트 코로나’.그래픽=김영옥 기자 yesok@joongang.co.kr

신용카드 회사인 비자의 알 켈리 CEO는 “손 씻는 게 이렇게 중요한 때가 또 있었냐”며 “이는 앞으로도 우리의 기본 의식에 깊이 스며들 것”이라고 말했다.
 
세계 경제 거물 10인이 말한다 ‘포스트 코로나’.그래픽=김영옥 기자 yesok@joongang.co.kr

세계 경제 거물 10인이 말한다 ‘포스트 코로나’.그래픽=김영옥 기자 yesok@joongang.co.kr

세계 경제 거물 10인이 말한다 ‘포스트 코로나’.그래픽=김영옥 기자 yesok@joongang.co.kr

세계 경제 거물 10인이 말한다 ‘포스트 코로나’.그래픽=김영옥 기자 yesok@joongang.co.kr

휼렛패커드의 멕 휘트먼 전 CEO는 “40년 동안 사무실로 출근하는 데 익숙했지만 일상 자체가 바뀌었다”며 “재택근무가 꽤 효율적이라는 게 놀랍다”고 전했다.
 
전수진 기자 chun.suj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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