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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확진자 다닌 교회에서 2명 추가 확진...교회 집단감염 우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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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다닌 경북 구미 교회에서 추가 감염자가 나왔다. 경북 구미시는 코로나19에 걸린 고등학생 A군 형제와 밀접 접촉한 70대 여성 1명과 40대 여성 1명이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들은 A군 형제와 같은 교회에 다니는 신자로 전해졌다.

 
같은 날 오전에는 이 교회 목사와 신자 등 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교회 감염은 5명까지 늘어났다.
 
구미에 사는 A군은 대구에 있는 고등학교에 가기 위해 19일 기숙사에 입소했다 코로나19 감염이 확인됐다. 22일에는 대학생 형과 함께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형제는 매주 수·금요일에 이 교회 예배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병준 기자 lee.byungjun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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